[데일리경제 오한준 기자] 신·재생에너지 및 전기공사 전문기업 (주)동양연합엔지니어링이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 완수와 대형 수주 계약을 잇따라 성사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주)동양연합엔지니어링은 최근 2025년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인주~염치 구간 전기공사를 약 91억 원 규모에 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기업의 시공 능력과 공신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로, 도로 기반 시설의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주)동양연합엔지니어링은 지난 2024년 인천아시아드 경기장에 2.7MW 규모의 대형 태양광 발전 시설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규모 공공 시설물에 최적화된 설계와 안전한 시공을 통해 탄소 중립 실현의 모범 사례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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