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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26년 6월, 캄보디아 프놈펜에 해외 법인 설립 추진 완료 2026-06-2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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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태양광 시장 진출 전략 (2)-복사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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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는 지난 10년간 빠른 경제 성장과 전국 전력망의 상당한 확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입 연료 특히 운송 부분에서 사용되는 석유 제품과 디젤 발전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캄보디아의 전력 구성은 수력, 석탄, 수입 전력, 비상용 디젤 발전이 불안정하게 뒤섞인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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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구조는 글로벌 시장이 긴축될 상황이 되면 취약해지므로, 정제유를 거의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캄보디아는 경제 전반으로 그 악영향이 빠르게 전파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이런 에너지 취약성은 단순히 먼 곳의 분쟁이 빚어낸 산물이 아니라는 뼈아픈 사실을 인정하게 했다. 즉 수입 연료 의존, 송전 인프라 투자 부족, 제한된 비축 능력, 그리고 수 년간 지연된 효율화 개혁이라는 정책적 선택들의 누적된 결과인 것이다. 그러나 캄보디아는 아직 충분히 활용되지 않은 한 가지 자연적 이점을 보유하고 있는데, 바로 햇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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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에너지부는 ( MME, MINISTRY OF MINES AND ENERGY) 2026 2 5일 혹상 태양광 발전 허용 총량을 10메가와트로 설정하는 지침을 발표하였다. EAC 는 이 용량을 상업용 및 산업용 소비자에게 배분하며, 10킬로와트 이상의 시스템은 EAC의 사전 승인을, 10KW 미만의 시스템은 지역 전력 공급사에 자체 신고를 하도록 규정하였다. 이 조치의 목적은 태양광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계통 안전성을 유지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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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상황을 바탕으로 동양연합엔지니어링은 캄보디아 프놈펜에 해외 법인을 설립하여, 캄보디아 전역의 10킬로 미만의 지붕형 태양광을 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금이 충분히 있어도 캄보디아 현지의 기술력과 인프라 부족으로 인하여, 현재 저렴한 중국 시공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이 사업에 뛰어들고 있지만 시공 이후 책임을 다하지 않는 중국 업체들로 인하여, 현지 시장에서는 점점 더 한국의 기술력과 책임감, 성실함을 요구하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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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한국에서 갈고 닦아왔던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캄보디아 및 주변 나라들에 더 많은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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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4년 11월 30일